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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착하고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 마루입니다.
미묘라고 소문났어요! 너무 착하고 너무 이쁜 저희 마루에게 새로운 가족이 필요해요!
같이 있으면 계속 다가와 박치기를 하며 관심을 바라고, 잘 울지도 않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임신 출산으로 인해 친구가 봐주다가 이번에 저희가 시골로 내려가야하는데,
시골식구들이 고양이를 너무 싫어해서 저희가 케어를 못할것같아 분양보냅니다 ㅠㅠ
5년차 되는 성묘입니다 어렸을때 중성화도 하고 주사도 다 맞고 지금까지 한번 아픈적 없는 아이입니다.
아깽이 귀엽다고 데려가려는 분들은 죄송합니다.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고 친구처럼 옆에서 같이 지낼수있는분을 찾습니다!
지금은 당진에 있고 당진~서울 어느곳이든 데려다 드릴수있어요.
정말 오래도록 가족처럼 같이 지내실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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