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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 분양 받아 1년 넘게 키웠습니다. (샴, 7살, 암컷, 중성화 완료)
키우는 동안 정말 애교 많고, 하악질, 물기 할퀴기 한번 하지 않는
아주 성격이 좋고, 병원 한번 가지 않는 건강한 이쁜 아이입니다.
사료 토는 가끔씩 합니다.
야근이 많고, 알러지가 생겨 정말 아쉽게 분양을 하려고 합니다.
좋은 분이 아니면 그냥 제가 기르겠습니다.
끝까지 키워주실 수 있는 좋은 분이 연락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고양이를 키워보셨던 키우고 계신 분이라면
화장실, 캣타워, 발톱깍이, 털브러쉬, 스크래쳐, 남은 사료와 간식 등 모두 그냥 드리겠습니다.
자세한건 전화 문의 부탁 드립니다.
경기도 분당 쪽입니다.
공일공 오구일오 삼구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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