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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두마리 수컷 두마리 작년 6월 5일쯔묘에 데리고 왔습니다.
지금 제 사정이 정말 밑바닥까지 내려갔고 도와줄 사람도 없어서 분양 보내려고 합니다.
한마리는 방광염이 있는데 병원데리고 다니다가 지금 돈이 없어서 못 데려가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수컷 두마리는 중성화 했지만 암컷은 여의치 못해서 발정이 난 상태구요..
못 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서 정말 여유가 되시고 사랑으로 키우실 분들 꼭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지인이 연락와서 죽어간다고 쌩쌩해보이는 한마리만이라도 살리라고 했을 때 정말 생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일단 데리고 와서 치료를 시작하여 지금은 잘 컸구요 암컷 한마리만 방광염 상태 입니다.
애교도 많고 누워 잘때 같이 자고 배 만져주는 거 좋아하구요 궁뎅이 토닥이는 것도 좋아합니다. 안마도 좋아하고 흰색 고양이는 안는 것도 좋아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게 더 해를 주는 거 같애서 못 해주는 게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파서 올립니다.
지금 제 사정이 정말 밑바닥까지 내려갔고 도와줄 사람도 없어서 분양 보내려고 합니다.
한마리는 방광염이 있는데 병원데리고 다니다가 지금 돈이 없어서 못 데려가고 있는 상황이라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수컷 두마리는 중성화 했지만 암컷은 여의치 못해서 발정이 난 상태구요..
못 해주는 게 너무 미안해서 정말 여유가 되시고 사랑으로 키우실 분들 꼭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지인이 연락와서 죽어간다고 쌩쌩해보이는 한마리만이라도 살리라고 했을 때 정말 생명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일단 데리고 와서 치료를 시작하여 지금은 잘 컸구요 암컷 한마리만 방광염 상태 입니다.
애교도 많고 누워 잘때 같이 자고 배 만져주는 거 좋아하구요 궁뎅이 토닥이는 것도 좋아합니다. 안마도 좋아하고 흰색 고양이는 안는 것도 좋아합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게 더 해를 주는 거 같애서 못 해주는 게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파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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