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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키우고 있는 성묘의 집사입니다.
사랑 듬뿍 주면서 키웠습니다.. ㅠ 하지만 예비 남편이 고양이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
매번 기관지가 부어 숨을 제대로 못쉬네요 ㅠㅠ 극복해보려고 노력 많이 해봤지만 ... 상황이
괜찮아지지 않아서 .. 너무 맘이 아프지만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ㅠ ㅠ
성묘 두마리 입니다. 애교도 엄청 많으며 낯선 곳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이사를 3번이나 다니고 집에 손님들도 많이 오고 했는데 항상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 애교부리고 이사한 것을 아는지 먼저 집안 곳곳을 다니는 아이들 입니다. 화장실도 척척 한번도 화장실 외에 대소변을 본적이 없는 아이들 입니다. 미용도 자주 받았으며, 종합 검진도 자주하던 아이들입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실 집사 분만 연락주세요..
서울 및 경기 지역은 제가 직접 데려다 드릴 수 있어요. 애기들이 사용하던 캣타워 , 사료, 화장실 모두 드릴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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