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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경 아버지가 일하시는 가게에 찾아온 고양이 입니다.
12월쯤 병원에 데려가니 약 4개월정도 예상된다고 하니 지금은 태어난지 9개월정도 예상이 됩니다.
집에는 강아지를 기르고 있어 기르기가 어렵고, 일터에서 밥을 주고 있습니다만 저의 환경은 이친구에게 좋은 환경이 아니다보니, 더 정성스럽게 길러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12월에 병원에 갔을때 눈을 잘 뜨고있지 못하고 설사를 하는 상태라 그부분을 치료해주었고,
예방접종은 되어있지 않고 중성화수술 또한 시키지 않았습니다.
밥도 잘먹고 변도 잘 보고, 무릎에 앉기를 좋아하는 무릎냥이입니다.
사람 발에 치일만큼 사람의 손길을 좋아하는 아이에요.
하지만 가끔 장난으로 물기는 한답니다.
더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문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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