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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에 한마리는 분양보냈습니다.
하얀색이 섞인 고양이는 분양 완료입니다.
친오빠 회사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두마리 데려와서 지금 몇달째 같이 지냈으나,,
저희 오빠가 너무 무책임하게..관리도 하지않아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여 분양보내려합니다.
저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있어서 관리하기 어려워 좋은분께 달콩이(여아)를 보내고싶네요.
지금까지 아픈곳없이 잘 지냈고, 예방접종은 이미 다 완료했습니다.
아직 어립니다 6개월 조금 더 됫고, 정말 사람 많이 좋아합니다.
사람만 봐도 고롱고롱거리니깐 걱정은 안하셔도됩니다.
길고양이여도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고양이 모래통/사료 남아있는거라도 드릴수있으니 좋은 집사님께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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