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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서 있다가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되었는데 어머니께서 고양이를 너무 싫어 하셔서 어쩔수 없이 분양 합니다. 성격이 온순해서 어느 사람이랑 잘 어울리고요. 중성화 수술을 했는데도 사료를 적게 먹어서 날씬 합니다. 사료, 모래 다 같이 드립니다. 경기도 안성에 사는데 경기도 사시는 분은 일요일에 가져다 드립니다.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가정에 입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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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마미님의 댓글
준마미 작성일
은♥님의 댓글
은♥ 작성일분양비는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