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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아가 분양합니다.
입양하시기에 앞서 고양이키우실때는 주의하실점이 많습니다.
저희아가도 이번에 아가들 분양완료하면 중성화시킬예정이지만,
아가들 입양하시면 중성화를 꼭 시켜주셔야합니다.
중성화를 안시키시면 커가면서 마킹으로 인해 이불에 오줌을 싸거나 집을 나가는 경우 또는 밤에 울기 때문에
사람과 같이 살려면 중성화를 꼭 시켜주야합니다.
그리고 고양이배변 냄새와 사막화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또한, 털도 많이 빠집니다.
인터넷 찾아보시면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우선 본인이 혹은 가족이 부지런하거나 책임감이 강하신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장실은 거의 1~2일에 치워주셔야 키우실 수 있으실거예요. 본인이 냄새를 참을 수 있으시다면야.....)
아직 어려서 괜찮지만 클 수록 일주일에 적어도 1~2번은 빗질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야 털이 안날려요.
그리고 고양이 알러지 있으신 분은 절대 안됩니다.
괜찮다고 하신다고 하셔도 오래 같이 살 수 없으실 거예요.
고양이 수명은 15년 혹은 15년이 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기를 낳을 예정이신분, 아기가 어리신분 모두 안됩니다.
아기와 고양이, 부모분들 모두 힘드실 겁니다.
미성년자 분들은 부모님 허락 꼭 받으셔야합니다.
통화는 부모님분들과 할 것이구요, 학생이 아무리 키우신다 하시더라구 경제적으로 힘들거예요.
초기 예방접종비와 중성화 비, 혹은 아프면 병원비 감당하시기 힘드실겁니다.
왠만하면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이나 키워보신적이 있으신 분이 데려가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내 아기 처럼 키우실수 있으신분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를 들이더라도 첫째와 둘째 말썽을 부리더라고 차별하지 않으실 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가들 어미는 개냥이라서 부르면 대답하고 배도 만지고, 발톱도 거의 무섭거나 겁주지 않으면 발톱을 세우지 않습니다.
물론 커가면서 집사분이 키우시기 나름이십니다.
말을 안 듣는 경우나 말썽을 피는 것 모두 고양이 탓이 아닌 집사님 탓이기에 고양이를 탓하지 않고 키우실 수 있으실 분이 셨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좋으신 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데려가시고선 1년에 1, 2번정도 잘 키우고 있다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아가들은 이제 1달반정도 지나서 2달이 다 되어 갑니다.
현재 사료랑 엄마젖이랑 같이 먹고 있구요.
사료만 먹여도 되는데, 어미가 아직 젖을 먹이긴 하더라구요..
책임비는 3만원입니다.
지역은 서울, 경기도 모두 괜찮습니다.
제가 직장인이라서 낮에는 문자나 카톡을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가까운 곳은 제가 주말에 데리고 가구요, 아니면 중간에도 만나셔도 됩니다.
차타고 데리러 오셔도 되구요. 저희 집은 인천입니다.
아가들 사진


둘째아가 -암컷, 이 아가는 눈이 좀 쳐져서,,, 커서도 눈이 좀 쳐져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요녀석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요!



다섯째아가 -암컷, 겁이 좀 많아요, 하지만 순딩순딩합니다!

아가들 모두 사람손도 잘 타고 배를 만져도 물지도 않고 형제들이 많아서 그런지 뛰어놀기도 잘 뛰어놀고,
호기심도 많이 이제 한참 장난감도 가지고 놀 시기라 오뎅꼬치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아요!
고양이에 애정이 많으신분들이 데려가시면 좋겠습니다!
자식같이 사랑으로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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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12****님의 댓글
ppoo12****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