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태어난 지 3일 정도 된 아깽이가 도로위에 떨어진 모습을 보고 운전을 하던 차를 멈추고 담요에 감싸 병원으로 데려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1년이 흘러갔네요.. 가능하다면 키우고 싶었지만 키울수 없는 입장에서 1년 이란 시간을 보내기란 굉장히 고단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라면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볼때면 보람도 기쁨도 함께 느끼게 해준 냥이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형편이 어려움에도 건강하게 자라준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하지만 이젠 떠나보낼 때가 온 듯 합니다. 저보다 더 사랑으로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연락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