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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권선동에 거주하는 돼냥이집사입니다.
5월까지만 수원에서 근무를하고
본가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이여서
5년동안 보살폈던 아가들을 분양하려 합니다.
(가족이 털 알러지가 있어서 데려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두 아이 모두 기본접종, 중성화 되어 있습니다.
낯을 가리지만 익숙해지면 엄청난 애교를 선사하는 두 녀석입니다.
카오스 여(해리)는 푹신푹신한 이불이 있으면 꾹꾹이 엄청 하구요.
턱시도 남(토리)는 손길을 엄청 타서 안만져주면 슬쩍 발로 긁어서
만져달라고 애교를 부립니다.
발톱깎이 같이 드려요.
정말 가족처럼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집사님이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010-7742-4514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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