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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경 비오는 날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아버지가 데려와서 키우게 되었습니다.
부모에게 버림받아 영양실조가 있었는지 꼬리가 휘어있어 별명이 망치꼬리입니다. 기분이 좋거나 싫으면 망치모양 꼬리로 주인 팔을 퍽퍽 때립니다.
이름은 몽키고 정말 제 아이처럼 키웠어요.. 애교가 많고 주인품에 안기는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직업군인이 되어서 키우기 어렵게 되었습니다..ㅜㅜ 가족들은 키우길 원하지 않아하네요.
사랑으로 키워줄 분 구합니다.
퍼미네이터랑 사료도 같이 드릴께요. 남아고 중성화 수술은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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