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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나고 있고 완전 장난꾸러기입니다. 보내기 싫지만 자취하는 고등학생이다 보니 제가 일해서 버는 돈으로는 아기를 키우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집 넓고 쾌적하고 충북지역에 사시는 분이 데려가셨으면 합니다. 애기가 외로움을 잘 타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누나,형 고양이가 있는 집이였으면 해요 밥 만ㅎ이 먹고 똥도 많이 쌉니다 건강상태 아주 좋아요. 코숏이고 이제 3개월쯤 되갑니다. 너무 빨리 데려가지는 않으셨으면 좋겟구요......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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