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엄청 추운날 길에서 떨고 있던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제가 손을 내미니 바로 달려와 제앞에 자리를 잡고 기대더라구요
손을 대보니 얼마나 추웠던건지 바들바들 떨면서 있다가
제가 자리를 뜨니 제 뒤를 졸졸 따라오는거예요.
그래서 형편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 풀어줄 생각으로 데리고 온 그날 병원에서 접종주사를 맞았고 나이는 1살이 되어가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 데리고 있은지 1주일됐는데
그동안 정이 쌓인건지.. 날이 따뜻하다 하더라더 차마 길거리에 다시 풀어주기가......
입양이 안된다면 예정대로 길에 풀어주어야 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이의 성격은 처음 저희집에 데려왔을때 경계도 안하고 바로 골골송을 부르며 누울정도로 순한거 같습니다
발바닥을 만져도 얌전하구요 귀찮게만 안하면 몸을 손에 맡기더라구요
그루밍도 잘하고 제손도 다른사람 손도 여기저기 구석구석 핥아줘요
호기심도 많아서 정말 온통 ...
종은 코숏 암컷입니다 아이 덩치는 작아요.
지역은 천안입니다. 접종은 1차 맞았습니다. 사상충약도 발랐구요.
아픈구석 없이 건강합니다.
정말 끝까지 책임져주실분 연락 바라겠습니다.
제가 손을 내미니 바로 달려와 제앞에 자리를 잡고 기대더라구요
손을 대보니 얼마나 추웠던건지 바들바들 떨면서 있다가
제가 자리를 뜨니 제 뒤를 졸졸 따라오는거예요.
그래서 형편이 안됨에도 불구하고 집에 데리고 왔습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 풀어줄 생각으로 데리고 온 그날 병원에서 접종주사를 맞았고 나이는 1살이 되어가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지금 데리고 있은지 1주일됐는데
그동안 정이 쌓인건지.. 날이 따뜻하다 하더라더 차마 길거리에 다시 풀어주기가......
입양이 안된다면 예정대로 길에 풀어주어야 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이의 성격은 처음 저희집에 데려왔을때 경계도 안하고 바로 골골송을 부르며 누울정도로 순한거 같습니다
발바닥을 만져도 얌전하구요 귀찮게만 안하면 몸을 손에 맡기더라구요
그루밍도 잘하고 제손도 다른사람 손도 여기저기 구석구석 핥아줘요
호기심도 많아서 정말 온통 ...
종은 코숏 암컷입니다 아이 덩치는 작아요.
지역은 천안입니다. 접종은 1차 맞았습니다. 사상충약도 발랐구요.
아픈구석 없이 건강합니다.
정말 끝까지 책임져주실분 연락 바라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