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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처럼 지내고 있던 고양이 분양 합니다.
와이프 임신으로 너무 힘들어해 분양을 선택하네요..
금전적인 목적없고 정말 고양이만 보고 사랑해주실분 찾습니다
중성화 수술은 해 주었습니다....
1살 여아입니다.. 어찌하다보니 저희 가족한테는 개냥이가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정말 책임감 있게 같이 생활하실 분 찾습니다..
색상은 브라운입니다
댓글목록

조재희님의 댓글
조재희 작성일
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순바리뚜잇님의 댓글
순바리뚜잇 작성일지역이 어디신지 궁금합니다~

모노쿠롬님의 댓글
모노쿠롬 작성일사진볼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