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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구조하셔서 제게 맡겼는데 1년이 넘도록 연락이 안됩니다. 기존 저희집 냥 2마리와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오직 사람만 필요한 고양이입니다. 현재 고양이를 키우지 않고 계시면서 이 아이 하나만 사랑해주실 분 찾아요. 임보라 생각해서 전혀 정을 주지 않았어요. 더이상 길어지면 아이정서에 안좋을것 같아서 급하게 주인을 찾습니다. 평생 끝까지, 책임져 주실분. 아프면 병원에도 데려가고 정서적으로도 돌봐주실수 있고,무엇보다 드라이브를 좋아해서(no 산책) 차가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화장실이 항상 깨끗해야하는 성격입니다.
털이 빠지고 보채는것 예상하시고 입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털이 빠지고 보채는것 예상하시고 입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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