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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흘 전, 추운 겨울 토요일 새벽에
서울 서초구 신사동 큰 대로 은행 쪽에서
남편과 집에 가는길 크게 우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있겠지 한참을 기다렸지만 어미 고양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고양이가 운지 한참이 되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너무 추운 새벽이였고 아기 고양이가
동물농장에 나오는 하수구에 빠진 고양이 마냥
한참을 크게 울어서 구조를 할 수 있으면
집에 데리고와 임시보호를 하자고 남편과 상의했습니다
20분만에 아기 야옹이가 순순히 따라와 준 덕분에
집에 데리고 와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급한대로 고양이 우유와 사료를 사와 먹이니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아기 고양이가 놀랄까봐 손으로 잡지는 않고
담요로 싸서 안아주면 졸린듯 자기도 합니다
제 눈을 보면 지그시 감아주기도 합니다
야옹이는 암컷이고
육안상으로 보기에 2-4개월? 된듯 보입니다
저희 부부는 키울수가 없어 입양을 보내기로 합니다
집은 서울 서초동입니다
야옹이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열흘 전, 추운 겨울 토요일 새벽에
서울 서초구 신사동 큰 대로 은행 쪽에서
남편과 집에 가는길 크게 우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있겠지 한참을 기다렸지만 어미 고양이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옆에 계시던 아저씨가
고양이가 운지 한참이 되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너무 추운 새벽이였고 아기 고양이가
동물농장에 나오는 하수구에 빠진 고양이 마냥
한참을 크게 울어서 구조를 할 수 있으면
집에 데리고와 임시보호를 하자고 남편과 상의했습니다
20분만에 아기 야옹이가 순순히 따라와 준 덕분에
집에 데리고 와 임시보호를 하게 되었습니다
급한대로 고양이 우유와 사료를 사와 먹이니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아기 고양이가 놀랄까봐 손으로 잡지는 않고
담요로 싸서 안아주면 졸린듯 자기도 합니다
제 눈을 보면 지그시 감아주기도 합니다
야옹이는 암컷이고
육안상으로 보기에 2-4개월? 된듯 보입니다
저희 부부는 키울수가 없어 입양을 보내기로 합니다
집은 서울 서초동입니다
야옹이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사랑으로 키워주실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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