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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인한테서 냥이를 잠시만 봐달라고 부탁을 받아 잠깐만 봐주면 된다고하고 부모님께 사정사정해서 잠시 봐주고 있었는데 지인이 연락이 끊겼습니다...그래서 그 후로 부모님이 빨리 분양보내라고 하십니다...절대 키울수 없다고..몇일이면 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이렇게 긴 시간동안 뭐하는거냐면서...정말 급합니다.ㅜㅜ지금 저는 알레르기가 생겼나 코가 근질근질하고 눈물이 나올 정도로 눈을 못 뜨는 때가 종종있습니다...부모님께서도 알레르기 생긴거 아니냐면서..빨리 보내라고 하십니다...
냥이 모래 사료 화장실 간식 털긁게 발톱깍기 양치스프레이 등등 다 드리겠습니다.ㅜㅜ
코숏 + 노르웨이숲 2살 여아 중성화x 접종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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