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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금요일쯤 수로에 빠져 있는 고양이를 구조하였습니다.
하루종일 야옹거렸으나 어미는 나타나지 않았고, 그날 밤 비가 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구조 후에도 3일간 주변에 두어 어미가 찾아올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러지 않았고, 어린 고양이 혼자 겨울을 나기 어려울 것 같아 집 안에 들여 두었습니다.
씻기고 난 후에는 많이 예뻐졌어요. 밥도 잘 먹고 우다다도 잘 합니다.
특히 저희 집 예민한 첫째와 잘 지내는 모습을 봤을 때, 둘째 고양이로 들여도 손색이 없을 만 한 성격임을 확인했습니다.
책임비는 2만원, 3개월 후 고양이용품으로 돌려 드리며 분양지역은 서울시입니다.
하루종일 야옹거렸으나 어미는 나타나지 않았고, 그날 밤 비가 내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구조 후에도 3일간 주변에 두어 어미가 찾아올 수 있도록 하였으나 그러지 않았고, 어린 고양이 혼자 겨울을 나기 어려울 것 같아 집 안에 들여 두었습니다.
씻기고 난 후에는 많이 예뻐졌어요. 밥도 잘 먹고 우다다도 잘 합니다.
특히 저희 집 예민한 첫째와 잘 지내는 모습을 봤을 때, 둘째 고양이로 들여도 손색이 없을 만 한 성격임을 확인했습니다.
책임비는 2만원, 3개월 후 고양이용품으로 돌려 드리며 분양지역은 서울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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