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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입니다. 작년 9월초 어미에게 버림받아 길에서 비를 맞고 있는 아이를 저희 딸이 보고 구조해왔습니다.
워낙 어린 새끼였고 주변에 너무 거친 길냥이들도 많으며, 겨울이 다가오기에 강아지가 두마리나 있지만, 외면할 수가 없어서 데리고 있게된 아이입니다.
이름은 여름, 여아입니다.
애교도 많고 강아지들과 함께 있어서인지 개냥이처럼 행동합니다.
창가에 앉아 창잒 풍경 보는 것을 좋아하며, 제 손가락이나 딸의 손가락을 살살 무는 저릇도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부득이하게 외국으로 나가야 되어서 이렇게 무료 분양을 하려고 합니다.
출국전까지 입양이 안되면 갈곳이 없는 아이입니다.
어미한테 버림받은 아이에게 또 상처를 안겨주기 싫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부디 좋은 주인 만났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워낙 어린 새끼였고 주변에 너무 거친 길냥이들도 많으며, 겨울이 다가오기에 강아지가 두마리나 있지만, 외면할 수가 없어서 데리고 있게된 아이입니다.
이름은 여름, 여아입니다.
애교도 많고 강아지들과 함께 있어서인지 개냥이처럼 행동합니다.
창가에 앉아 창잒 풍경 보는 것을 좋아하며, 제 손가락이나 딸의 손가락을 살살 무는 저릇도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부득이하게 외국으로 나가야 되어서 이렇게 무료 분양을 하려고 합니다.
출국전까지 입양이 안되면 갈곳이 없는 아이입니다.
어미한테 버림받은 아이에게 또 상처를 안겨주기 싫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부디 좋은 주인 만났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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