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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3대째 낳아 기르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할머니는 러시안블루이고, 엄마는 줄무늬 코숏입니다.
새끼들도 엄마랑 판박이로 줄무늬로 나왔네요.
4개월정도 됐고 집에서 엄마랑 같이 젖먹으면서 자라서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돼있습니다.
별도로 예방접종은 하지 않았고,
낮에는 밖에서 나가 놀다가 밤에는 제 방에서 같이 자는 외출냥이들입니다.
가족처럼 정성스럽게 길러주실분을 찾습니다.
가능하다면 제가 다 기르고 싶지만,
작은 집에 고양이 5마리를 키우기엔 힘들어서 분양합니다.
평일에는 오후 8시 이후쯤에 집으로 오시면 데려가실 수 있습니다.
자택은 전주시 금암동 연평도해물탕 인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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