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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니(사실 돼지냥이라 더 부릅니다.) - 요새 복부비만이네요.
이놈 데려오고 한 달후부터 일생겨 자주 집을 비우게 되고, 늦게 들어가게 되고 그러네요.
혼자 놔둬서 그런지 고양이지만 외로움도 타고 그러네요.
놀아주면 너무 좋아하는데...
6-7개월되었습니다.
코숏이구요.
꼬리가 5센치정도 접혀있습니다.(태어날 때 접혀서 생활하는데 지장없는 장애)
개냥이라 부르죠?? 이놈이 그렇습니다.
털빗겨주는거 좋아하고, 발톱도 나름 얌전히 잘 깍입니다.
코숏이구요.
꼬리가 5센치정도 접혀있습니다.(태어날 때 접혀서 생활하는데 지장없는 장애)
개냥이라 부르죠?? 이놈이 그렇습니다.
털빗겨주는거 좋아하고, 발톱도 나름 얌전히 잘 깍입니다.
목욕도 수월하구요.
비염악화와 자주 집을 비우게되어 좋은 주인분 찾습니다.
접종 안한상태, 중성화 안한상태입니다. -> 중성화 수술했습니다.
접종 안한상태, 중성화 안한상태입니다. -> 중성화 수술했습니다.
접종비 일부는 제가 부담할게요.
바쁘다는 핑계로 접종도 안해주고 지냈네요.
부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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