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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거한지 3년차 고냥이 입니다.
이번에 부득이하게 가족과 합방 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유독 동물 털알르레기가 심하게 있으셔서.......이렇게 보냅니다.
일단 깜냥이는 중성화 완료되었고
얼룩냥이는 깜냥이 새낀데 발정이 거의 없어서 안시키고 있습니다.
의사샘 말로는 새끼랑 오래 지내면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시네요.
깜냥이 단디는 엄청 온순해서 첨보는 사람한테도 앵깁니다.
얼룩냥 피크는 좀 수줍어해서 첨보면 피해댕기고 그러는데
친해지면 잠도 같이 자고 그래요 둘다 온순합니다.
생김새는 이렇구요~
일단 두마리 전부 데리고 가실분만 연락 주세요.
데려가시면 장난감, 밥, 타워, 화장실, 모래, 밥통물통, 등등 있는거 다드립니다,
피크 새끼때~~
수술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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