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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너무 추운날 배고파서 울고있는 새끼고양이를 키운지 한달정도 되어가는거 같네요..날씨도 너무춥고 너무 말라서 영하권날씨라 밖에있다가 죽을거같아 집에서 관리해주고있습니다!건강하고 밥도 잘먹고 이제는 집에 사람이 오면 주인한테는 먼저 애교도 부리고 이불에서 함께 주인과 자는 개냥이가 되었네요 ㅎㅎㅎㅎ 제가 좀더 키우고 싶지만 더 좋은 주인께 보내고 싶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너무 싫어하시네요 ㅜ 사료랑 화장실은 있으니 원하시는분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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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 작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