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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4개월 조금 넘은 암컷 고양이 두마리를 분양합니다
제가 일하는 직업특성상 출장이 많아서,,, 잘맡아서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두마리 모두 애교가 많고 사람을 잘 따릅니다.
턱시도 고양이는 약간 토실하지만. 가리는 음식은 없으며 사람을 잘따르고 완전 개냥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삼색이 고양이는 도도하긴 하지만 애교가 많아 사람에게 안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앙칼지겠지만 1주 정도 지나면 사람을 잘따르기에 친해지는 것은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사람을 무척 잘 따르는 아직 어린 고양이들 입니다.!
두마리가 자매이며 같이 분양을 가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으시다면 한마리씩이라도 분양을 보낼 생각이 있습니다,
두마리 모두 분양을 받으실 경우 집에 있는 이동장, 화장실, 모래, 사료등 사용했던 물품들을 다 보내드릴수 있어요!
중성화수술은 아직 안했습니다.
2주에 한번정도 잘 적응하고 있다는 것만 보내주시면 될거같고요, 책임비는 따로 받지 않겠습니다.
대신 잘 키워주실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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