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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다 아깽이였을때 가정분양 받은 아가들입니다 건강문제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을 해야되는데 입원해있는동안 돌봐줄수가없어 입양보냅니다 둘 다 무릎냥이에요 완전 개냥이에 한번 쓰다듬기만 해도 골골송이ㅎ 고양이특성상 낯을 좀 가리는데 터앙이는 조금 있으면 와서 부비고 만져딜라고애교떨어요 그에반해 코숏이는 좀 쫄보예요 겁이 좀 있어요 그래도 하루정도 계속 같이 있으면 와서 애교 떨어요 아 제가 항상 알람을 맞춰놓고 자는데 알람이 울리면 둘다 와서 깨워쥬기도 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두마리같이 데려가실수있는분이였으면 좋겠어요 일반 고양이들이랑 같게 장난감좋아하고 레이저 좋아하고 밥도 잘 먹고 해요 책이비는받을거예요 그렇지만 한달후에 잘 지내고있다는게 확인되면 바로 드릴거구요 말그대로의 책임비요 정말 사랑으로 잘 키워주실분 찾아요 고양이 키우려면 돈이 꽤 되는데 그런것들 확인하기도 있구요 사료도 따로 하나 더 시켜드릴거규요 캣타워가 좀 부실햐서 원하시면 캣타워도다시하나시켜서보내드릴게요 이정도로 사랑하고 아끼는 냥이에요 지역은 인천이구요 연락주시면 사진이며 동영상 등등 원하시면 더 보여드릴게요 무지개다리건널때까지 잘 키워주실분 연락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파양이 되게된다면책임비는 돌려드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예쁘다고 일단 저지르고 책임도 못진다면 우리 아기들만 불쌍ㅇ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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