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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날 떠돌던 아이예요
너무이쁘게생겼고, 밖에서 지내는아이들과 다르게
사람이부르면 오는녀석을 그냥두고오지못하고
임시보호차원에서 데리고있었는데
첫째와 둘째한테 너무 치여서 좋은가정으로 보내려고합니다.
꼼아 라고 부르면 총총달려오고 사람옆을 좋아해서 부비부비하는녀석이죠
아이들이 있어 중성화는 못했습니다. 두놈중성화로 감당이힘들었어요
남자아이구요, 병원에서 1년4개월정도라고하셨으며
색상은 진한그레이색이고 러시안블루와친칠라가 섞인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지역은 포항입니다. 대구도 가끔내려가니 연락이 닿으면 대구에서도 가능하합니다.
사진이 컴퓨터에 저장안되어있어서 관심있으신분들은 문자나 카톡부탁드립니다.
카톡아이디 jming8991
아무래도 첫째로 입양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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