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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당에서 혼자 원룸 살떄 반지하 ..
창문에서 야옹야옹 소리가 들려서 밥도주고 물도 주고했었습니다
원룸에서는 동물 키우는게 안됬거든요..
그런데 어느하루를 소르가 들렸다 안들렸다
힘없이 울리길래
제가 나가봤더니 헐떡헐떡 거리고있드라구요..
제가 그거 주워서 치료시키고 키웠는데..
제가 현장 노가다 하는 사람이다보니;;
요번에 숙소에들어갔어요 집도 계약만료됬고..
그런데 같이사는 어느 X새끼가 고양이가 너무 귀찮다 뭐.. 존@나
말도안되는 트집갔다가 소장이랑 팀장한데 꼬질러놨더군요....
한번은 내다버린가 숙소앞에 창문에서 울고있길래 새벽2시에 다시 데리고와서
대판싸우고 거실에 강아지 줄에다 묶어논상태입니다;;
부디 좋은 분만나서 잘키워줬으면해요..
오늘 사료 6키로짜리 배변집 있구요
캣타워는 없어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책임비 이런거 필요없고 잘만 키워주세요 제아들같은 놈입니다..
아 남자구요 중성화는 안했어요
010 5668 0974
부탁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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