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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예쁘고 착한 고양이입니다
퇴근하고 오면 배뒤집으면서 환영해주는 착한 고양이예요
남자고양이이고 중성화 했고, 예방접종도 다 맞췄어요
9개월정도 된 고양이입니다
조용하고 벽지도 안긁고 순해요 낯도 안가리고 사람한테 친화적이에요
밥도 잘 먹고 아픈곳 하나 없이 건강해요^^
교회 앞에서 애기였을때 처음 구조해서 키우게 되었는데
고양이 알러지가 없었다가 최근 심해져서
눈물로 보냅니다 ㅠ.ㅠ
분양비 전혀 없어요 가족되어주실 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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