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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서 살다가 건강때문에
부모님께 다시 돌아가야해서 이렇게
눈물을 머금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 냥이는
2.5살 여아 입니다. 중성화 수술 했습니다.
부모가 스코티쉬 폴드 + 아메숏이라
언뜻 보면 아메숏 같은 무늬지만 다릅니다.
겁이 좀 많아서 낯가림이 있으나
몇 번 보면 친하게 다가갑니다.
집에서 야매 미용 가능할 정도로 순합니다.
부르면 오고, 누워있으면 가까이 와서
손이든 발이든 비비고 핥습니다.
필요한 것 있으면 눈마주치고 야옹거리며 말합니다.
사료는 로얄캐닌 인도어, 오리젠 먹였는데
가리지 않고, 간식 별로 안 좋아합니다.
모래는 에버크린 사용 했습니다.
순하지만 밀당하는 매력있는 이 아이
꼭 좋은 분께서 데려가셔서 보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주시면 언제든 답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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