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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에 태어난 남자아이입니다.. 중성화와 접종 모두 마쳤으며 오랜시간동안 함께한 아이입니다.. 너무나 순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어깨에 올라가있는걸 참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다만 같이 있는 아이의 괴롭힘이 점점 심해져서 이제는 밤새 깨물고 못살게 굴어 등에 상처도 많아지고 밥도 잘 먹지 못해서 오랜 고민하다 분양 결정했습니다.. 지역은 경기 화성입니다 현재 상태는 미용 한 지 얼마 안되어서 털이 덜 나있지만 더 기르면 사진처럼 무늬도 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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