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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앞 밥자리에 갑자기 나타난 아이입니다.
사람이 키우다 버린건지 보자마자 비비고 배까고 가게안까지 따라들어오고 너무활발하고 이쁜아이입니다.
저는 11마리의 냥이들이 있어서 더이상키우기 힘든상황입니다.
좋은환경에서 사랑으로 키워주실 천사집사님 구합니다.
5개월 정도되는 치즈여아이구요 색깔이 연한 연노랭이입니다.
병원데려가서 귀진드기 범백 기본적인 검사들은 다했구요
아주 건강한상태 입니다. 밥도 아주잘먹고 활발합니다.
사랑으로키워주실분기다립니다.
사람이 키우다 버린건지 보자마자 비비고 배까고 가게안까지 따라들어오고 너무활발하고 이쁜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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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정도되는 치즈여아이구요 색깔이 연한 연노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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