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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두마리집사인데
저도 몸이안좋고 첫째냥이도
아파서 막내까지 케어할 능력이
안되서 1년고민끝에 분양합니다
4살정도된 유기묘센타에서 데려온
이쁜공주님입니다
데려올때부터 야옹소리를잘못햇어요
거기관리자분께서 엄마찾느라너무울어서
목소리를 잃은거같다고 아옹은
못해도 나름 소리를냅니다
그리고 중성화도 햇고 1차2차접종햇어요
엄청 깨발랄에 활동성도많고 애교도 장난아닙니다
얼굴까지핥고 배에서 꾹꾹이도 자주해주는
사랑스러운 냥이입니다
여자집사에 같은안산원합니다
저도 몸이안좋고 첫째냥이도
아파서 막내까지 케어할 능력이
안되서 1년고민끝에 분양합니다
4살정도된 유기묘센타에서 데려온
이쁜공주님입니다
데려올때부터 야옹소리를잘못햇어요
거기관리자분께서 엄마찾느라너무울어서
목소리를 잃은거같다고 아옹은
못해도 나름 소리를냅니다
그리고 중성화도 햇고 1차2차접종햇어요
엄청 깨발랄에 활동성도많고 애교도 장난아닙니다
얼굴까지핥고 배에서 꾹꾹이도 자주해주는
사랑스러운 냥이입니다
여자집사에 같은안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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