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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쉬앙고라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께서 작년 2월 작디작은 아기때부터 젖병물려 키우던 이쁜 남자 아이입니다.
어머니께서 안탑깝게 네달전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저희가 키우게 되었답니다. 나이는 1살되었고, 너무 이쁘고 말도 잘듣는 아이인데 집엔 이미 3마리의 댕댕이들이 자리잡고있어 합사가 불가능해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당연히 키워야하지만 이런 선택을 해야하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실분만 꼭 연락주~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께서 작년 2월 작디작은 아기때부터 젖병물려 키우던 이쁜 남자 아이입니다.
어머니께서 안탑깝게 네달전 지병으로 돌아가셔서 저희가 키우게 되었답니다. 나이는 1살되었고, 너무 이쁘고 말도 잘듣는 아이인데 집엔 이미 3마리의 댕댕이들이 자리잡고있어 합사가 불가능해 불가피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당연히 키워야하지만 이런 선택을 해야하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발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실분만 꼭 연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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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_01_24 14_59.mp4 (4.0M)
13회 다운로드 | DATE : 2025-01-27 00: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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