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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본가 집 앞 주차장에서 다 죽어가던 고양이 너무 딱하고 불쌍해서 밥을 좀 챙겨줬더니 사람만 보면 쫓아다니면서 애교부립니다.
이미 본가에서는 길고양이를 2마리 키우고 있고 전 어린자녀 2명을 육아하고 있어서 키울 여건이 안되네요.
현재는 본가 집 지하실에서 물이랑 밥이랑 화장실 갈아주면서 임시보호중이에요.
사랑으로 보살펴주실분 연락 주세요.
지역은 대전 비래동이고 개월수는 2~3개월정도 된걸로 보입니다.
이미 본가에서는 길고양이를 2마리 키우고 있고 전 어린자녀 2명을 육아하고 있어서 키울 여건이 안되네요.
현재는 본가 집 지하실에서 물이랑 밥이랑 화장실 갈아주면서 임시보호중이에요.
사랑으로 보살펴주실분 연락 주세요.
지역은 대전 비래동이고 개월수는 2~3개월정도 된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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