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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중성화 완료
8년차입니다.
생후 4개월부터 함께 해왔고 혼자사 아이 케어 해왔으나 같이 살 사람이 생겨 고양이 알레르기로 함께 하지 못해 부득이 분양을 결정내렸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같이 자는거 좋아합니다.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아이가 외로움 타다보니 일 마치고 오면 옆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교성이 많은 아이이니 같이 있어 주고 케어 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분양을 원하시는 분께는 화장실이며 캣타워 및 털깍이 미용용품까지 전부 드릴겁니
8년차입니다.
생후 4개월부터 함께 해왔고 혼자사 아이 케어 해왔으나 같이 살 사람이 생겨 고양이 알레르기로 함께 하지 못해 부득이 분양을 결정내렸습니다.
사람 좋아하고 같이 자는거 좋아합니다.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아이가 외로움 타다보니 일 마치고 오면 옆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교성이 많은 아이이니 같이 있어 주고 케어 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분양을 원하시는 분께는 화장실이며 캣타워 및 털깍이 미용용품까지 전부 드릴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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