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남묘 : 누리. 호기심 많음. 애교 많음. (치즈)
여묘 : 두리. 시크냥이. 애교 많음. (삼색이)
두아이 한날 한시에 유기묘로 입양했어요.
개인사정으로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실 분께 보내드리려합니다.
모두 중성화수술 어릴때 시켰고요.
한번도 아파본 적 없이 건강합니다.
낯선환경과 사람에 대해 경계하기는 하지만 금방 친숙해지는 아이들입니다.
아가때부터 함께 지내와서 가능한 함께 데려가실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여묘 : 두리. 시크냥이. 애교 많음. (삼색이)
두아이 한날 한시에 유기묘로 입양했어요.
개인사정으로 키우기 어려운 상황이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실 분께 보내드리려합니다.
모두 중성화수술 어릴때 시켰고요.
한번도 아파본 적 없이 건강합니다.
낯선환경과 사람에 대해 경계하기는 하지만 금방 친숙해지는 아이들입니다.
아가때부터 함께 지내와서 가능한 함께 데려가실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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