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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날 길에 어미가 버리고 간 거의 다 죽어가는 아깽이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데리고 왔습니다.
지금 아마 한달하고 2주정도 된 걸로 추정됩니다.
솔직히 이제는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떠나보내기 싫은 마음인데.. 저희 부부가 자녀를 계획 중이라 돌보기 힘들어질 것 같아서 올립니다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항상 제 품으로 와서 자고 하악질 한번 하지 않았어요 개냥이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랑으로 돌봐주실 좋은 집사님 찾습니다! 댓글남겨주세요!
지금 아마 한달하고 2주정도 된 걸로 추정됩니다.
솔직히 이제는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떠나보내기 싫은 마음인데.. 저희 부부가 자녀를 계획 중이라 돌보기 힘들어질 것 같아서 올립니다ㅠ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 항상 제 품으로 와서 자고 하악질 한번 하지 않았어요 개냥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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