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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인이 키우던 고양이였는데 경제적인 사정으로 제가 잠시 맡다가 1년 좀 넘게 임보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부모님이 몸이 편찮으셔서 제가 한달 전 집을 정리하고 본가로 들어가 대부분의 생활을 병원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고양이를 키워본 적도 없을뿐더러 그저 길냥이나 보육원이라고 하며 돈을 몇백씩 요구하는 곳으로 보낼수 없어서 맡고 있었으나 지인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케어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양이들까지 돌보는 것조차 제가 너무 많이 지쳐있는 상태에다 제 지침이 고양이를 원망하는 형태가 되는 것을 발견하고 더이상 키울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두 마리 모두 7 살이며 여아와 남아 모두 정말 착합니다. 특히 남아는 개냥이 그 자체이고,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아는 겁이 많고 정말 조용합니다. 둘다 너무 조용하고, 잘 울지 않습니다. 여아는 겁이 많아서 아무리 함께 지내도 제가 다가가면 숨지만, 몸을 낮춰서 다가가면 쉽게 만질 수 있습니다. 최대한 2마리 다 분양받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걸 알기에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캣휠, 장난감, 자동급식기, 사료, 모래, 등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을 같이 드리려고 합니다.
꼭 좋은 분이 나타나셨으면 좋겠고,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 연락 주세요.
두 마리 모두 7 살이며 여아와 남아 모두 정말 착합니다. 특히 남아는 개냥이 그 자체이고,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아는 겁이 많고 정말 조용합니다. 둘다 너무 조용하고, 잘 울지 않습니다. 여아는 겁이 많아서 아무리 함께 지내도 제가 다가가면 숨지만, 몸을 낮춰서 다가가면 쉽게 만질 수 있습니다. 최대한 2마리 다 분양받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걸 알기에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캣휠, 장난감, 자동급식기, 사료, 모래, 등 기존에 사용하던 물건을 같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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