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길에서 며칠내내 혼자 울고 있던 아기고양이를 임보 중입니다.
나이는 4개월 정도로 추정되고 삼색이 여아입니다.
잘 울지도 않고 적응력이 좋아서 첫날부터 잘 먹고 잘 놀더라구요.
고양이답게 화장실 마련해주자마자 대소변도 잘 가리는 아주 영리한 아이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정말 책임감 있고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
영리하고 귀여운 아이라 아마 입양자분의 큰 행복이 되어줄겁니다.
나이는 4개월 정도로 추정되고 삼색이 여아입니다.
잘 울지도 않고 적응력이 좋아서 첫날부터 잘 먹고 잘 놀더라구요.
고양이답게 화장실 마련해주자마자 대소변도 잘 가리는 아주 영리한 아이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단 너무 예쁘게 생겼어요.
정말 책임감 있고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을 구합니다.
영리하고 귀여운 아이라 아마 입양자분의 큰 행복이 되어줄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