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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또치 / 나이 : 3개월 반 / 성별 : 수컷
또치는 극심한 허피스로 길에서 죽어가고 있어서 구조했어요.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지금은 정말 건강합니다.
엄청 온순하고 얌전합니다. 겁이 많지만 시간을 두고 함께 있어주면 장난감에도 반응이 좋고 츄르도 잘 받아먹어요.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지만 좁은 집에 구조냥이 10마리가 넘게 있어 답답해하여 이제는 또치에게 넓은 환경이 필요하네요.
우리 또치 사랑으로 평생 지켜줄 집사를 찾아요
또치는 극심한 허피스로 길에서 죽어가고 있어서 구조했어요.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지금은 정말 건강합니다.
엄청 온순하고 얌전합니다. 겁이 많지만 시간을 두고 함께 있어주면 장난감에도 반응이 좋고 츄르도 잘 받아먹어요.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지만 좁은 집에 구조냥이 10마리가 넘게 있어 답답해하여 이제는 또치에게 넓은 환경이 필요하네요.
우리 또치 사랑으로 평생 지켜줄 집사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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