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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또롱이 / 나이 : 2개월 반 / 성별 : 수컷
또롱이는 극심한 허피스로 길에서 죽어가고 있어서 구조했어요.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지금은 너무 건강하고 밝아졌습니다.
엄청 온순하고 사람도 고양이도 다 좋아하는 개냥이과 아이에요.
이제 좋은 가족을 찾으려 합니다.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지만 좁은 집에 이미 너무 많은 아이가 있어 아이를 보낼 수 밖에 없어요
ㅠㅠ.
우리 또롱이 사랑으로 평생 지켜줄 집사를 찾아요
또롱이는 극심한 허피스로 길에서 죽어가고 있어서 구조했어요.
병원 치료를 마치고 지금은 너무 건강하고 밝아졌습니다.
엄청 온순하고 사람도 고양이도 다 좋아하는 개냥이과 아이에요.
이제 좋은 가족을 찾으려 합니다. 직접 아이를 키우고 싶지만 좁은 집에 이미 너무 많은 아이가 있어 아이를 보낼 수 밖에 없어요
ㅠㅠ.
우리 또롱이 사랑으로 평생 지켜줄 집사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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