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이름 : 호순이 / 나이 : 4주 / 여아
엄마가 버렸는지 혼자 떠돌던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어찌나 못먹었는지 구조 당시 바싹 말라 있던 아가가 지금은 저렇게 튼튼해지고 이뻐졌어요.
호순이는 엄청 개냥이라 강아지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에요. 이렇게 이쁜 호순이 데리고 살 가족 어디 없나요?
지금 있는 임보처도 저도 이미 좁은 공간에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있어 더 데리고 살 수가 없습니다. 꼭 좋은 집사님 나타나주세요!
엄마가 버렸는지 혼자 떠돌던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어찌나 못먹었는지 구조 당시 바싹 말라 있던 아가가 지금은 저렇게 튼튼해지고 이뻐졌어요.
호순이는 엄청 개냥이라 강아지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에요. 이렇게 이쁜 호순이 데리고 살 가족 어디 없나요?
지금 있는 임보처도 저도 이미 좁은 공간에 많은 아이들을 데리고 있어 더 데리고 살 수가 없습니다. 꼭 좋은 집사님 나타나주세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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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40925_175929313.mp4 (4.4M)
17회 다운로드 | DATE : 2024-09-25 1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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