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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개월 가량 된 통통냥 '베리'입니다.
쫄보라서 낯선 사람 오면 도망가지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는 평생 보호자 집사님을 만나면
애교스럽게 다가와서 냥냥거리고 옹알 옹알 말해요.
애기때부터 파양되고 여러집을 돌아다니면서
이동 시 버려지는게 아닐까 하는 듯한 불안감은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을 주시면 마음의 문을 열어요.
성격도 좋아서 친구들과 잘 지낼 아이이고 집사님과 장난감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요.
자세한 사항은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쫄보라서 낯선 사람 오면 도망가지만
사랑을 듬뿍 줄 수 있는 평생 보호자 집사님을 만나면
애교스럽게 다가와서 냥냥거리고 옹알 옹알 말해요.
애기때부터 파양되고 여러집을 돌아다니면서
이동 시 버려지는게 아닐까 하는 듯한 불안감은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을 주시면 마음의 문을 열어요.
성격도 좋아서 친구들과 잘 지낼 아이이고 집사님과 장난감 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요.
자세한 사항은 연락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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