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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잉이
나이 : 4개월반 성별 : 여아 건강 : 접종 완료
아잉이는 허피스로 거의 죽어가고 있어 바로 손으로 잡아서 백패에 넣어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에서 죽을 지도 모른다는 판정을 받았는데 다행히 3주간 병원에서 케어를 받으며 살아났어요.
정말 좋은 임보처를 구했지만 이제 임보처의 사정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갈 곳이 없습니다 ㅠㅠ
아잉이는 너무 사람도 좋아하고 엄청 발랄하고 특히 다른 고양이들과도 아주 아주 잘 지내는 친화력 갑인 아이에요.
사람이 안아서 만져주거나 하면 인형처럼 가만히 있는 개냥이과로 양치, 손톱깍기 등 모두 잘하고 사람하고 같이 이불 덮고 자는 것도 좋아해요.
지금 집은 길에서 데리고 온 냥이가 너무 많아 더 이상 키우면 학대가 될 수 있어서 입양을 보냅니다.
사랑으로 아잉이를 키워주실 분 안계시나요?
나이 : 4개월반 성별 : 여아 건강 : 접종 완료
아잉이는 허피스로 거의 죽어가고 있어 바로 손으로 잡아서 백패에 넣어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병원에서 죽을 지도 모른다는 판정을 받았는데 다행히 3주간 병원에서 케어를 받으며 살아났어요.
정말 좋은 임보처를 구했지만 이제 임보처의 사정으로 그 집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갈 곳이 없습니다 ㅠㅠ
아잉이는 너무 사람도 좋아하고 엄청 발랄하고 특히 다른 고양이들과도 아주 아주 잘 지내는 친화력 갑인 아이에요.
사람이 안아서 만져주거나 하면 인형처럼 가만히 있는 개냥이과로 양치, 손톱깍기 등 모두 잘하고 사람하고 같이 이불 덮고 자는 것도 좋아해요.
지금 집은 길에서 데리고 온 냥이가 너무 많아 더 이상 키우면 학대가 될 수 있어서 입양을 보냅니다.
사랑으로 아잉이를 키워주실 분 안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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