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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사정이 생겨서 본가에 내려오게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려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이렇게 책임감없이..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변명은 하지않겠습니다..이런 저보다 더 책임감 있는 좋은 집사 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며, 아이들을 보내려고 합니다. 두 아이 정말 개냥이고 애교냥이이며 두마리 모두 정말 미묘입니다.애교많고 사랑둥이인 아이들에게 두번다시 상처주고싶지 않습니다..ㅠ많은 대화후에 마음이 놓이는 분께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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