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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출생으로 예상됩니다.
어미 없이 있는 너무 조그맣던 아이를 발견!
콧수염이 난 귀여운 얼굴이 너무 예뻐서 지나칠 수 없어 며칠 지켜보다
차 다니는 쪽까지 나올 것 같아 위험해보여
10월 10일에 구조했습니다.
데려온 날 구충약 바르고,
먹이는 구충제까지 5일 먹였어요.
지금 예방접종 2차까지 완료했고, 3차 접종 남았습니다.
집에 노묘도 있고 해서
처음 초기 검사 정말 꼼꼼하게 했고 지금은 정말 발랄하고 활발하게 잘 놀고 잘 먹고 지냅니다.
아이가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쫄쫄 쫓아다니고 저 잘 때 목에 파묻거나,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옆에 꼭 붙어서 자요.
이름 부르면 놀다가도 쳐다보고 쫄래쫄래 옵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요.
먹을 것도 참 좋아해요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표현이 정말정말 다양해요
다양한 울음소리로 대답도 잘 해요.
다른 고양이랑도 잘 지냅니다.
하악질도 안하고, 투닥거리는 정도는 있지만 기본 예의는 있는 녀석 같아요.
사람 잘 따르고, 잘 놀고 착한 아이입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예쁜아이 예쁘고 잘 키워주실 분을 찾아요.
편하게 연락주세요~
어미 없이 있는 너무 조그맣던 아이를 발견!
콧수염이 난 귀여운 얼굴이 너무 예뻐서 지나칠 수 없어 며칠 지켜보다
차 다니는 쪽까지 나올 것 같아 위험해보여
10월 10일에 구조했습니다.
데려온 날 구충약 바르고,
먹이는 구충제까지 5일 먹였어요.
지금 예방접종 2차까지 완료했고, 3차 접종 남았습니다.
집에 노묘도 있고 해서
처음 초기 검사 정말 꼼꼼하게 했고 지금은 정말 발랄하고 활발하게 잘 놀고 잘 먹고 지냅니다.
아이가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
쫄쫄 쫓아다니고 저 잘 때 목에 파묻거나,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옆에 꼭 붙어서 자요.
이름 부르면 놀다가도 쳐다보고 쫄래쫄래 옵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요.
먹을 것도 참 좋아해요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표현이 정말정말 다양해요
다양한 울음소리로 대답도 잘 해요.
다른 고양이랑도 잘 지냅니다.
하악질도 안하고, 투닥거리는 정도는 있지만 기본 예의는 있는 녀석 같아요.
사람 잘 따르고, 잘 놀고 착한 아이입니다.
선착순 아닙니다. 예쁜아이 예쁘고 잘 키워주실 분을 찾아요.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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