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 안녕하세요. 저희 두아이 사랑으로 키워주실분... 찾고 있습니다.
가정내 불화가 심해져 더 이상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요... 집사로서의 케어는 해주고 있으나 현재 제가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픈 상태라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많이 힘든 상황인데 아이들한테 사랑을 주고 있지 못하는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저희집이 사랑이 부족한 집입니다... 예전부터 아이에게 좋은곳에 보내는게 더 행복하다고 설득했는데 안된다고 난리치다 아이도 집 상황이 좋지 않으니 여기보단 어디든 다 행복하겠다
싶답니다.. 친여동생이 키운다할 때 안보내서 이미 친동생은 유기묘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상태라 더 키울 수가 없습니다.
당장 제가 언제 집에서 나갈지 모르는 상태인데... 남편이 케어해 줄 사람이 절대 아니라서요.
남편은 단지 아이때문에 냥이들 키우는것도 참았던건데 저와의 불화가 심해져 제가 더이상 보호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있을 때만 나오고, 제가 잠깐이라도 나가게 되면 캣장에 들여놔야 합니다. (남편은 재택근무) - 이사 전에는 냥이들 방을 따로 줬는데 이사오면서 남편 서재로 사용해야 해서
캣장을 들여놨습니다. 진짜 예쁜아이들 사랑은 둘째치고 관심만이라도 주시면 아이들은 행복할거예요.. 정말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민트- 개냥이
-6살 女 중성화 완료입니다.
-무릎냥이이고, 자기 이름 부르면 달려오는 아이입니다.
-대답 잘합니다.
-연두보다 서열이 위입니다.
연두-겁 많지만 천상 여자
-6살 女 중성화 완료입니다.
-겁이 많고, 보면 볼 수록 예쁜 아이입니다.
-물 마실 때 꼭 앞발로 먹습니다.
아이들 둘다 모두 순하고요.(순한 포메와 같이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한테 그루밍 해달라고 들이미는 아이들입니다)
발톱 깎일 때 저희 아이가 안고 있고 제가 자르면 둘다 가만히 있는 아이들입니다.
목욕할 때 무서워서 울긴 하지만 난리치지 않고 잘 합니다.
둘다 입이 짧습니다. 현재 로얄캐닌 유리너리 먹고 있고요. 사료만 잘 먹습니다. 저희 아이들 물을 잘 마십니다.
민트는 북어트릿 2-3개 정도 먹으면 끝이고, 연두는 안먹어요.
둘다 습식도 잘 안먹고, 츄르도 어쩌다 줘야 먹지 남기더라고요.
아이둘이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껏 함께인지라 보내는 마음으로 둘이 같이 입양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사오면서 냥이들 방이 없어지는 바람에 캣장을 샀습니다. 필요하시면 드릴게요. 용달차 쓰서야 할텐데 5만원 보태드릴게요.
- 필요하시면 같이 있는 용품 다 보내드릴거고요.(가방도 두개 있습니다. 오실 때 준비하지 않으셔도 되요)
- 개모차 큰게 있는데 여기 바구니에 두마리 같이 넣어서 데려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필요하시면 유모차 자체 모두 드릴 수 있어요.
- 혹... 원하셔서 데려가고 싶으신데 지역의 거리가 있을 경우, 펫택시로 15만원의 거리까지는 저희가 내고 아이들 보낼 수 있습니다.(캣장 가져 가실거면 5만원 보태드릴게요)
얼마전 두아이 데려가고 싶으시다던 분이 계셨는데 창원이셨어요. 그분과 조율중이였는데 이사하실 집에 배관터져서 정신 없으시다고..ㅜㅜ
- 사랑으로 키우지 못하는 저의 책임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싶어서입니다.
- 어느분이 주인이 바꼈는데 아이들 상황을 언제까지 주고 받아야 하냐고.. 본인이 피곤할 거 같다고.. 연락을 주셨던 분이 계셨었어요.
(네 맞습니다. 제가 좋은분을 찾았고 믿고 보냈기에 아이들이 새 보호자님과 만나면 저는 그걸로 됐습니다. 혹여나 펫택시로 아이들을 보내야 할 경우,
무사히 잘 도착했다는 문자 하나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가 보낼 수 있다는건 이미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뜻이닌까요)
- 진심으로 사랑 많이 주실 분... 찾습니다. 사랑의 깊이는 다르지만 저와 아이가 저희들만의 사랑의 깊이로 사랑을 준 아이들입니다.
진짜 예쁜 아이들 사랑 많이 주실 분 찾습니다.
* 냥이를 키워보신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가정내 불화가 심해져 더 이상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되서요... 집사로서의 케어는 해주고 있으나 현재 제가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픈 상태라
관심과 사랑을 주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많이 힘든 상황인데 아이들한테 사랑을 주고 있지 못하는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저희집이 사랑이 부족한 집입니다... 예전부터 아이에게 좋은곳에 보내는게 더 행복하다고 설득했는데 안된다고 난리치다 아이도 집 상황이 좋지 않으니 여기보단 어디든 다 행복하겠다
싶답니다.. 친여동생이 키운다할 때 안보내서 이미 친동생은 유기묘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상태라 더 키울 수가 없습니다.
당장 제가 언제 집에서 나갈지 모르는 상태인데... 남편이 케어해 줄 사람이 절대 아니라서요.
남편은 단지 아이때문에 냥이들 키우는것도 참았던건데 저와의 불화가 심해져 제가 더이상 보호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있을 때만 나오고, 제가 잠깐이라도 나가게 되면 캣장에 들여놔야 합니다. (남편은 재택근무) - 이사 전에는 냥이들 방을 따로 줬는데 이사오면서 남편 서재로 사용해야 해서
캣장을 들여놨습니다. 진짜 예쁜아이들 사랑은 둘째치고 관심만이라도 주시면 아이들은 행복할거예요.. 정말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민트- 개냥이
-6살 女 중성화 완료입니다.
-무릎냥이이고, 자기 이름 부르면 달려오는 아이입니다.
-대답 잘합니다.
-연두보다 서열이 위입니다.
연두-겁 많지만 천상 여자
-6살 女 중성화 완료입니다.
-겁이 많고, 보면 볼 수록 예쁜 아이입니다.
-물 마실 때 꼭 앞발로 먹습니다.
아이들 둘다 모두 순하고요.(순한 포메와 같이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한테 그루밍 해달라고 들이미는 아이들입니다)
발톱 깎일 때 저희 아이가 안고 있고 제가 자르면 둘다 가만히 있는 아이들입니다.
목욕할 때 무서워서 울긴 하지만 난리치지 않고 잘 합니다.
둘다 입이 짧습니다. 현재 로얄캐닌 유리너리 먹고 있고요. 사료만 잘 먹습니다. 저희 아이들 물을 잘 마십니다.
민트는 북어트릿 2-3개 정도 먹으면 끝이고, 연두는 안먹어요.
둘다 습식도 잘 안먹고, 츄르도 어쩌다 줘야 먹지 남기더라고요.
아이둘이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껏 함께인지라 보내는 마음으로 둘이 같이 입양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사오면서 냥이들 방이 없어지는 바람에 캣장을 샀습니다. 필요하시면 드릴게요. 용달차 쓰서야 할텐데 5만원 보태드릴게요.
- 필요하시면 같이 있는 용품 다 보내드릴거고요.(가방도 두개 있습니다. 오실 때 준비하지 않으셔도 되요)
- 개모차 큰게 있는데 여기 바구니에 두마리 같이 넣어서 데려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필요하시면 유모차 자체 모두 드릴 수 있어요.
- 혹... 원하셔서 데려가고 싶으신데 지역의 거리가 있을 경우, 펫택시로 15만원의 거리까지는 저희가 내고 아이들 보낼 수 있습니다.(캣장 가져 가실거면 5만원 보태드릴게요)
얼마전 두아이 데려가고 싶으시다던 분이 계셨는데 창원이셨어요. 그분과 조율중이였는데 이사하실 집에 배관터져서 정신 없으시다고..ㅜㅜ
- 사랑으로 키우지 못하는 저의 책임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 싶어서입니다.
- 어느분이 주인이 바꼈는데 아이들 상황을 언제까지 주고 받아야 하냐고.. 본인이 피곤할 거 같다고.. 연락을 주셨던 분이 계셨었어요.
(네 맞습니다. 제가 좋은분을 찾았고 믿고 보냈기에 아이들이 새 보호자님과 만나면 저는 그걸로 됐습니다. 혹여나 펫택시로 아이들을 보내야 할 경우,
무사히 잘 도착했다는 문자 하나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가 보낼 수 있다는건 이미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뜻이닌까요)
- 진심으로 사랑 많이 주실 분... 찾습니다. 사랑의 깊이는 다르지만 저와 아이가 저희들만의 사랑의 깊이로 사랑을 준 아이들입니다.
진짜 예쁜 아이들 사랑 많이 주실 분 찾습니다.
* 냥이를 키워보신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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