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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0년에 만나 지금까지 가족으로 사랑으로 잘 키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양이 알레르기가 최고등급인 남편이 힘들어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어서 (50대초반인데 점점 더 안좋아지네요)건강을 위해 입양을 보내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조용한 성격이며, 건강합니다. 물론 중성화수술은 예전에 했습니다. 잘 길러주실 분의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8926-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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