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의 적적함을 달래줄 따뜻한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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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께서 요즘 너무 외로워하셔서 고양이 입양을 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
새끼 고양이를 희망하고, 남아, 여아, 중성화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순한 고양이면 좋지만, 사나운 고양이가 아니라면 다 괜찮습니다.
전에 애완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있고, 할머니께서 상냥하신 분이라 잘 키울 자신 있습니다.
경상남도 안이라면 저희가 찾아뵙겠습니다.
고양이 용품은 모두 구매한 상태이고, 입양이 쉽지 않아 고양이를 살 생각까지 했지만, 마지막 희망을 품고 글을 적어봅니다.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5883681
새끼 고양이를 희망하고, 남아, 여아, 중성화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순한 고양이면 좋지만, 사나운 고양이가 아니라면 다 괜찮습니다.
전에 애완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있고, 할머니께서 상냥하신 분이라 잘 키울 자신 있습니다.
경상남도 안이라면 저희가 찾아뵙겠습니다.
고양이 용품은 모두 구매한 상태이고, 입양이 쉽지 않아 고양이를 살 생각까지 했지만, 마지막 희망을 품고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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