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책임분양합니다.(코숏 고등어 4개월) 서울 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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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귀여운 4개월령 아기고양이 코숏 고등어 꽁치가 집사를 찾아요♥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안냥? 아기고양이 꽁치가 집사를 찾는다냥
나는 4개월령의 아기고양이 꽁치다냥! 현재 임시집사 혹은 평생집사를 구하고 있다냥!! 임시집사가 평생집사가 되어주면 더 좋다냥!
임시집사가 작성한 내 소개를 들어달라냥!!
예방접종 1차까지 마친 상태인 꽁치는 책임비 5만원을 받고 있어요.(구조자님이 받으시는 거고, 유기동물을 위해 쓰실 거라고 하시네요.)
1. 꽁치는 그 어디에도 없을 최고의 순둥이냥이에요. 새로운 곳에 가도 5분 이내 적응하는 용감한 고양이죠. 보통의 고양이들이 싫어한다는 드라이기, 청소기 소리에도 그다지 놀라지 않고 집사 옆에서 지켜봐요. 보통의 고양이들은 발톱깎기부터 목욕까지 쉽지 않은데, 꽁치는 발을 잘 내밀고 만지작거려도 좋다고 골골대서 발톱깎기 쉬워요. 목욕할 때는 조금 울 때도 있지만 대체로 얌전히 목욕당하고 수건으로 말릴 때도 얌전해요.
2. 사람을 좋아해요. 최근 임시집사 친구를 처음 보자마자부터 애교에 골골송, 그루밍까지 하는 기염을 토했어요. 항상 집사 팔 위에 앞발과 얼굴을 올려놓은 상태로 휴식을 하고 집사 근처에서 골골대고 있어요.
3. 밤에 시끄럽지 않은 편이에요. 밤에 한창 우다다거릴 나이의 꽁치라서 임시집사도 걱정했어요. 처음 임시집사 만날 때만 해도 우다다거렸으나, 임시집사가 12시에 불 끄고 관심 일절 안 주니까 점점 안 뛰어다니고 집사 옆에 와서 팔 베고 자요. 3~4시쯤 한 번 깨서 돌아다니는 것 같기는 한데, 관심 안 주면 금방 돌아와서 골골송 부르다고 잠들어요.
4. 사고를 친 적이 없어요.(말을 잘 들어요?) 벽지 찢기, 전선 갉기, 소변 실수 등 아직까지 사고를 친 적이 없어요. 이전에는 환경이 바뀌면 or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or 그냥 이유없이 사고를 치던 냥이들만 보다가 꽁치를 보니 신기할 정도네요. 책상 위 물건 톡톡 건들며 떨어뜨리기 정도가 최대 사고였던 것 같아요. 책상 위만 정리되어 있다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5. 꽁치를 위한 용품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처음 구조된 후 입양전제로 임보를 갔다가 알러지때문에 입양 안 하기로 된 거라서 이미 용품을 다 구매하셨어요. 유니참 화장실, 사용중인 두부모래 + 탈취제 + 배변패드, 두부모래 새것 1봉지, 로얄캐닌 사료(먹는 중), 원목 식기, 스크래처, 발톱깎기, 털빗, 약용샴푸 등 위생용품이 모두 갖춰져 있어요. 소모품만 떨어지는 대로 챙기면 될 정도예요. 아마 용품가격 다 합치면 15만원 가량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매력적인 꽁치를 책임감 없이 데려가실 순 없겠죠? 꽁치가 조건을 제시하네요.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평생집사는 하실 수 없어요. 임시집사는 가능합니다.
난 외출이나 마당냥이는 싫다냥. 베란다라도 좋으니 집 안에서 키워달라냥. 난 2세계획이 없다냥. 땅콩제거와 예방접종을 부탁한다냥. 나를 거부하는 가족이 있는 곳에는 가기 싫다냥. 모두가 반겨줄 때 데려가달라냥. 내 응가는 일반인에게는 괜찮지만 임신부에게는 안 좋을 수도 있다고 한다냥. 임신계획이 있다면 아이를 위해서 입양을 고려해달라냥. 나를 책임질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집사가 좋겠다냥. 처음 날 구조해준 닝겐에게 내 소식을 가끔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냥. 가끔이어도 된다냥. 더이상 나의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할 곳이 없을 때 연락해달라냥. 아직까지의 임시집사들에 따르면 적응은 바로 했다고 한다냥. 하지만 용감한 나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냥. 그건 이해해달라냥.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안냥? 아기고양이 꽁치가 집사를 찾는다냥
나는 4개월령의 아기고양이 꽁치다냥! 현재 임시집사 혹은 평생집사를 구하고 있다냥!! 임시집사가 평생집사가 되어주면 더 좋다냥!
임시집사가 작성한 내 소개를 들어달라냥!!
예방접종 1차까지 마친 상태인 꽁치는 책임비 5만원을 받고 있어요.(구조자님이 받으시는 거고, 유기동물을 위해 쓰실 거라고 하시네요.)
1. 꽁치는 그 어디에도 없을 최고의 순둥이냥이에요. 새로운 곳에 가도 5분 이내 적응하는 용감한 고양이죠. 보통의 고양이들이 싫어한다는 드라이기, 청소기 소리에도 그다지 놀라지 않고 집사 옆에서 지켜봐요. 보통의 고양이들은 발톱깎기부터 목욕까지 쉽지 않은데, 꽁치는 발을 잘 내밀고 만지작거려도 좋다고 골골대서 발톱깎기 쉬워요. 목욕할 때는 조금 울 때도 있지만 대체로 얌전히 목욕당하고 수건으로 말릴 때도 얌전해요.
2. 사람을 좋아해요. 최근 임시집사 친구를 처음 보자마자부터 애교에 골골송, 그루밍까지 하는 기염을 토했어요. 항상 집사 팔 위에 앞발과 얼굴을 올려놓은 상태로 휴식을 하고 집사 근처에서 골골대고 있어요.
3. 밤에 시끄럽지 않은 편이에요. 밤에 한창 우다다거릴 나이의 꽁치라서 임시집사도 걱정했어요. 처음 임시집사 만날 때만 해도 우다다거렸으나, 임시집사가 12시에 불 끄고 관심 일절 안 주니까 점점 안 뛰어다니고 집사 옆에 와서 팔 베고 자요. 3~4시쯤 한 번 깨서 돌아다니는 것 같기는 한데, 관심 안 주면 금방 돌아와서 골골송 부르다고 잠들어요.
4. 사고를 친 적이 없어요.(말을 잘 들어요?) 벽지 찢기, 전선 갉기, 소변 실수 등 아직까지 사고를 친 적이 없어요. 이전에는 환경이 바뀌면 or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or 그냥 이유없이 사고를 치던 냥이들만 보다가 꽁치를 보니 신기할 정도네요. 책상 위 물건 톡톡 건들며 떨어뜨리기 정도가 최대 사고였던 것 같아요. 책상 위만 정리되어 있다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5. 꽁치를 위한 용품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처음 구조된 후 입양전제로 임보를 갔다가 알러지때문에 입양 안 하기로 된 거라서 이미 용품을 다 구매하셨어요. 유니참 화장실, 사용중인 두부모래 + 탈취제 + 배변패드, 두부모래 새것 1봉지, 로얄캐닌 사료(먹는 중), 원목 식기, 스크래처, 발톱깎기, 털빗, 약용샴푸 등 위생용품이 모두 갖춰져 있어요. 소모품만 떨어지는 대로 챙기면 될 정도예요. 아마 용품가격 다 합치면 15만원 가량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매력적인 꽁치를 책임감 없이 데려가실 순 없겠죠? 꽁치가 조건을 제시하네요.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평생집사는 하실 수 없어요. 임시집사는 가능합니다.
난 외출이나 마당냥이는 싫다냥. 베란다라도 좋으니 집 안에서 키워달라냥. 난 2세계획이 없다냥. 땅콩제거와 예방접종을 부탁한다냥. 나를 거부하는 가족이 있는 곳에는 가기 싫다냥. 모두가 반겨줄 때 데려가달라냥. 내 응가는 일반인에게는 괜찮지만 임신부에게는 안 좋을 수도 있다고 한다냥. 임신계획이 있다면 아이를 위해서 입양을 고려해달라냥. 나를 책임질 수 있는 경제력이 있는 집사가 좋겠다냥. 처음 날 구조해준 닝겐에게 내 소식을 가끔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냥. 가끔이어도 된다냥. 더이상 나의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할 곳이 없을 때 연락해달라냥. 아직까지의 임시집사들에 따르면 적응은 바로 했다고 한다냥. 하지만 용감한 나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냥. 그건 이해해달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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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현정짱님의 댓글
현정짱 작성일
kms_****님의 댓글
kms_**** 작성일
Lod님의 댓글
Lod 작성일안녕하세요! 전 입양 하고싶어요! 저 집이 고양이도 있네요! 친구를 위한 꽁치 입양하고싶습니다! 연라해주시기 바랍니다! 010-9745-0706

